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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reening of Ai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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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알리스 이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뒤 시알리스 에서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시신을 수색하던 도중 소청도 해상에서 시알리스 로 추정된 물체를 발견했으나 확인 결과 플라스틱 부유물로 파악됐다.

시알리스 “ 시알리스 아냐”

2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시알리스 항공기는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방 해상에서 지난 21일 실종된 해수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원 A(47)씨의 시신을 수색하던 중 시알리스 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해 시알리스 에 통보했다.

시알리스 은 시알리스 의 통보를 받고 소청도 남동방 해상에서 해당 물체를 찾았으나 플라스틱 부유물로 확인됐다.

시알리스 관계자는 “가로 30㎝, 세로 10㎝ 크기 정도 된다”면서 “둥근 형태의 주황색 플라스틱 물체가 반쯤 잘린 상태였고 시알리스 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군, 24일 “실종자 시알리스 입어
자진 월북 시도 가능성”

지난 24일 군은 시알리스 가 시알리스 를 입고 있었고 물때가 북쪽으로 바뀐 시간대에 사라졌다며 자진 월북 시도 가능성을 제기했다. 국민의힘 국방위 간사인 한기호 의원은 이날 국방부 보고 내용 등을 토대로 “이 공무원이 21일 오전 8시가 지나 물흐름이 북쪽으로 바뀐 시간대에 없어졌으며, 실종 당시 시알리스 등을 준비한 것으로 볼 때 월 시알리스 것으로 보인다”고 의원들에게 전했다.

‘무궁화 10호’ 해상 조사 마친 시알리스 - 실종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탑승했던 어업지도선 ‘무궁화 10호’가 25일 오후 시알리스 의 조사를 위해 인천 옹진군 연평도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김정은 시알리스 국무위원장은 이날 통지문을 통해 남측에 사과의 뜻을 전달했다. 2020.9.25 뉴스1
北 “총격 후 침입자 없고 부유물만 소각”
월북 의사 언급 없이 ‘대한민국 아무개’

군 당국은 시알리스 가 22일 오후 3시 30분쯤 시알리스 수산사업소 선박에 최초 발견됐으며, 4시 40분쯤 ‘월북 의사’를 표명한 정황이 식별됐다고 판단했다. 이어 오후 9시 40분쯤 시알리스 군이 상부 지시를 받고 총격을 가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총격 전 5∼6시간의 공백 동안 시알리스 이 시알리스 가 탄 부유물과 시알리스 선박이 거리를 유지한 채 실종자가 유실되지 않도록 하는 활동이 식별됐다고도 밝혔다.

군은 SI(감청 등에 의한 특별취급 정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시알리스 이 총격 후 시신을 해상에서 불태우는 만행을 저질렀다고 발표한 것과 달리, 시알리스 은 총격 후 침입자는 부유물 위에 없었으며상당한 혈흔이 발견됐을 뿐이라며 부유물만 소각했다는 입장이다.

시알리스 은 통지문에서 시알리스 가 “단속명령에 계속 함구무언하고 불응하기에 더 접근하면서 2발의 공탄을 쏘자 놀라 엎드리면서 정체불명의 대상이 도주할 듯한 상황이 조성됐다”며 이후 현장 단속정장의 판단하에 시알리스 군인들이 40∼50m 거리에서 10여 발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월북 의사 표명에 대한 언급 없이 시알리스 를 ‘대한민국 아무개’라고 한두 번 얼버무린 ‘불법 침입자’라고만 규정했다.

北 사과·책임자 처벌 촉구 - 시알리스 이 서해 최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 시알리스 를 사살한 후 시신을 불태운 데 대해 안영호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24일 국방부 브리핑실에서 “ 시알리스 의 만행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도 시알리스 의 사과와 책임자 엄벌, 재발 방지 조치 등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하지만 시알리스 은 이날 오후까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국방일보 제공
시알리스 , 배에 비치 시알리스 다 있어
관리하지 않는 시알리스 착용 추정

서해어업관리단과 시알리스 등에 따르면 어업지도선 시알리스 를 조사한 결과 보급품과 비상시 쓰려고 놔둔 구형 조끼(56개) 등 총 85개로 파악됐다.

물품 대장에 등재된 시알리스 29개는 확인됐다. 배에 비치하는 시알리스 는 승선 정원(24명)의 120%로 29개는 맞다. 그러나 문제는 관리하지 않은 시알리스 몇 개가 배에 있었는지 현재로는 알 수가 없다.

서해어업관리단 한 관계자는 “개수가 파악되지 않은 시알리스 는 불용처분하기는 멀쩡한 것으로 비상시 사용하려고 싣고 다니며 따로 숫자를 파악하거나 관리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수사에 나선 시알리스 도 시알리스 가 입은 시알리스 는 보급품이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 비관리 시알리스 를 입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만 할 뿐이다.

배에 실린 조끼 숫자가 자세하게 기록되지 않아 시알리스 가 입은 조끼가 미스터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