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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Greening of Ai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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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한 빠르게, 최대한 많은 아이디어를 모아야

"사후심의와 비의무화를 담은 개정안 필요성은 계속 이야기됐다. 하지만 쉽지 않은 문제다. 도박게임물이 계속 법망을 피하고 있고, 해외 게임사 악용 가능성도 크다. 우선은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필요하다."

다수의 법 관계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내용입니다. 바다이야기의 그늘은 아직도 게임계를 가리고 있습니다. 자율 및 민간심의 확대 등으로 조금씩 개선된 분야도 있지만, 근본 법체계를 바꾸려 들면 '악용 우려'라는 장벽에 가로막혔죠. 그 결과, 게임 등급분류는 지금까지 세계에 한참 뒤떨어진 채 막혀 있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순수 게임과 도박물을 법적으로 어떻게 나누느냐, 그리고 도박물이 그 선을 침범하지 못하도록 막을 방법은 무엇이냐. 핵심 과제입니다. 게임사들의 각성도 필요할 겁니다. 사행성을 연상시키는 시스템을 게임 속에 채용하는 행태가 멈추지 않는다면 도박과 분리되는 길은 점점 희미해질 테니까요.




바다이야기 인어에 대하여 말씀드리죠. 죽은 다이니 제수 없다니 온갖 욕을 듣는 불쌍한 년(?)입니다.
인어의 크기를 주의 깊게 살펴 보세요.
계속적으로 이어지는 인어의 크기를 보시면 고래출현 시간을 아실수 있습니다.
이부분은 모두 알려 드릴수는 없고 노력을 해 보세요
바다이야기의 첫번째 선택은 상어나 고래 잡는 다이를 잡으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죽은 다이를 피하시는 겁니다.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나온다이 더 나온다고 계속 파는 것이나
죽은 다이 돈 들어갔다고 도망 못 치는 것이나
모두 바보짓입니다.
계속적으로 기계 보시고 행여나 하시면 빈다이 그림 비교해 보면서
기계 보시면서 겜을 즐기세요.


바다이야기의 개요 는2004년에 출시된 국산 아케이드 게임. 스크린 경마를 만들던 에이원비즈라는 회사에서 일본의 우미모노가타리를 보고 만들었다. 당시에 바다이야기의 아류작이 많았는데, 이러한 게임들을 대표해서 지칭한다.

심각한 중독성과 도박성으로 당시 정부의 제재를 받고 대표이사가 구속되고 자살하는 사람까지 나오기도 하는 등 큰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게임물등급위원회가 탄생한 직접적 계기가 된 게임이다.

비리 의혹으로 참여정부의 박연차 게이트와 부동산 폭등, 친인척 뇌물사건과 함께 참여정부를 결딴내버린 사건이다. 물론 그 전에도 비밀리에 이런 사행성 게임이 돌아가고 있긴 했지만,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된 것은 바다이야기가 처음이다.

가쁜 숨을 몰아쉬며 연명하고 있던 한국 아케이드 게임 산업 사상 최악의 흑역사이자 숨통을 일격에 끊어 버린 도박성 게임이자 우리나라 게임계를 박살내버린 원흉이다. 모바일바다이야기